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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C] 도시 혁신의 플랫폼 ‘스마트시티’의 현황과 미래를 알아보는 ‘AWC 2021 in BUSAN’ 개최 (인공지능대학원 서영주 주임교수)
작성자 시스템 작성일 21/07/30 (11:05) 조회수 68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보통신(ICT) 기술과 빅데이터를 도시에 접목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스마트시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스마트시티는 도시 경쟁력과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 교통, 환경, 안전, 주거, 복지 서비스 등 건설·정보통신기술 등을 융·복합하여 건설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최근 도시는 인구의 집중 현상과 기반시설 노화로 인해 자원 부족, 혼잡한 교통, 에너지 부족 등 다양한 주거·생활편의 문제와 마주하고 있다. 그 해결 방안으로 기존 인프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접근방식으로 스마트시티가 주목받고 있다. 또한 교통·에너지·환경 등 파급효과가 큰 미래 신성장동력의 역할도 기대되고 있다.

  • [AWC] 도시 혁신의 플랫폼 ‘스마트시티’의 현황과 미래를 알아보는 ‘AWC 2021 in BUSAN’ 개최

    이처럼 급변하는 상황 속에 스마트시티의 국내외 현황을 살피고,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AWC 2021 in BUSAN’이 오는 9월 1일과 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AI 컨퍼런스 중 하나로 손꼽히는 AWC(AI World Congress)는 국·내외 AI 분야 전문가·관계자의 전문 강연과 토론을 통해 4차 산업 기술의 핵심인 인공지능(AI)의 현황과 미래를 살펴보고, 각국의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글로벌 AI 콘퍼런스다.

    특히, 이번 AWC 2021 in BUSAN은 10여 개국의 AI 전문가가 참여해 ‘AI for SDGs’와 ‘AI for SmartCity’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9월 1일에는 ‘AI for SDGs’는 AI를 통해 지속발전 가능한 인류의 번영을 다루며, 기후 재앙으로 인한 글로벌 탄소제로 선언과 환경을 생각한 지속성 있는 선순환 경제구조로 미래 AI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글로벌 연대에 대한 세션을 구성됐다.

    2일에는 ‘AI for SmartCity’는 현재의 AI 기술의 집약체인 스마트시티에 대한 내용으로 2021년 현재의 AI 기술 발전을 되돌아보고, 인간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스마트시티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의 기조연설은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강연하는 영국의 대표 미래학자인 버나드 마(Bernard Marr)와 독일의 AI연구 및 기술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독일인공지능연구소(DFKI) 원장인 안토니오 컬거(Dr. Antonio Krüger)의 ‘AI for SDGs’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또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칼로 라티 교수와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장인 김도년 교수도 ‘AI for SmartCity’를 소개한다.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 세계 각국의 연사가 스마트 시티의 해외 현황과 미래를 소개한다. 또 ETRI 인공지능연구소 이윤근 소장이 좌장을 맡아 ‘실용적 AI 인재 양성과 차세대 AI 연구인력 양성 방안’을 주제로 지스트 AI 대학원 김종원 원장, 포스텍 AI 대학원 서영주 원장, 유니스트 AI 대학원 노삼혁 원장, 서울대학교 AI연구원의 장병탁 연구원장과 함께 토론을 진행한다.

    이밖에 싱가포르 국가디지털정부청 황 주에찌응 수석부국장, 스웨덴 AFRY AI 총괄 프레드릭 호프랜더 박사, 네덜란드 Ridder의 요프 반 덴 보쉬 CIO 등 스마트시티 전문가가 강연을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9월 1일과 2일 진행되는 ‘AWC 2021 in BUSAN(AI World Congress 2021 in BUSAN)’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AWC 2021은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당일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며, 현장 운영은 방역상황에 따라 조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디지틀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