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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혁신, 핵심은 AI! ‘AWC 2021 in Busan’ 오는 9월 개최 (서영주 주임교수)
작성자 시스템 작성일 21/08/10 (14:56) 조회수 39

  •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전환은 가속화됐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급부상했다. 이에 혁신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AI(인공지능)이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 수많은 위기와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AI가 주목받고 있는 현시점에서, 부산광역시와 더에이아이, 디지틀조선일보가 개최하는 글로벌 AI 컨퍼런스 'AWC 2021 in Busan'이 오는 9월 1일과 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AWC(AI World Congress)는 국·내외 AI 분야 전문가·관계자의 전문 강연과 토론을 통해 4차 산업기술의 핵심인 AI의 현황과 미래를 살펴보고, 각국의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글로벌 AI 컨퍼런스다.
▲ 영국의 대표 미래학자, 버나드 마

이번 AWC 2021 in BUSAN은 10여 개국 AI 전문가가 참여해 ‘AI for SDGs’와 ‘AI for SmartCity’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영국의 대표 미래학자인 버나드 마(Bernard Marr)가 한국에서 최초로 기조연설을 하게 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싱가포르 국가디지털정부청 황 주에찌응 수석부국장, 스웨덴 AFRY AI 총괄 프레드릭 호프랜더 박사, 네덜란드 Ridder의 요프 반 덴 보쉬 CIO 등 세계 각국의 연사가 스마트 시티의 해외 현황과 미래를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ETRI 인공지능연구소 이윤근 소장이 좌장을 맡아 '실용적 AI 인재 양성과 차세대 AI 연구인력 양성 방안'을 주제로 지스트 AI 대학원 김종원 원장, 포스텍 AI 대학원 서영주 원장, 유니스트 AI 대학원 노삼혁 원장, 서울대학교 AI연구원의 장병탁 연구원장과 함께 토론을 진행한다.

한편, AWC 2021은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당일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며, 현장 운영은 방역상황에 따라 조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디지틀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