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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학원 교수 인력 확보 어려운 배경엔… ‘인프라 부족’
작성자 시스템 작성일 20/02/21 (17:18) 조회수 401

포스텍도 교내 공동 장비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다. GPU 개수를 늘려가며 마음껏 연구하는 컴퓨팅 환경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서영주 포스텍 AI 대학원장은 “현재 대규모 서버실이 들어설 공간을 확보하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는 서버 구축에 1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이후에도 꾸준히 서버를 사들여 채워넣을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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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듀]